전현희 "대통령 고발사주 의혹 보도…정치·사회적 악용돼 문제"이재명 "언론 탄압, 정적 먼지털이 악용되는 명예훼손죄 바꿔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2024 하반기 재·보궐선거 강화군수에 출마한 한연희 후보가 5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강화평화전망대를 방문해 '강화군 기본사회 실현과 미래비전을 위한 정책협약식' 시작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4.10.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명예훼손친고죄민주당전현희이재명구진욱 기자 국정자원 화재 1년…709개 멈췄는데 '예비 시스템' 갖춘 건 54개뿐오세훈,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골목상권 점검…지구대도 방문관련 기사허위조작정보 근절법 與 주도 의결…고의 유포 '최대 5배' 배상(종합)대통령실, 與강경파 '통신망법 급발진' 제동…"조율안 막 뒤집어"정청래 만난 언론단체 "25일 언론개혁법 처리 늦춰달라""제주 4·3사건 김일성 지시" 태영호…명예훼손 불송치"조동연 성폭행범 밝혀 엄벌해달라" 가세연, 경찰에 고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