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대통령 고발사주 의혹 보도…정치·사회적 악용돼 문제"이재명 "언론 탄압, 정적 먼지털이 악용되는 명예훼손죄 바꿔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2024 하반기 재·보궐선거 강화군수에 출마한 한연희 후보가 5일 오전 인천 강화군 양사면 강화평화전망대를 방문해 '강화군 기본사회 실현과 미래비전을 위한 정책협약식' 시작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4.10.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명예훼손친고죄민주당전현희이재명구진욱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일)권익위 '李 헬기 전원 부당개입' 발표에 野 "과거세탁" 與 "인면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