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죄 언급 부쩍 늘어…"가능성 대비해야" "3심은 무죄"1심이더라도 유죄시 대권행보 차질…"리더십 안 흔들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위증교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출석며 지지자들을 향해 손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4.9.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전현희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전현희 "李는 법해석 차이·尹은 사실관계…李 무죄, 尹 유죄 확실"범여권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환영…野, 발목잡기 그만"정청래, 연임 도전 23일 사퇴…송영길·김민석 견제구 세진다(종합)6·3 지선 뒤 흔들리는 2030…민주당 떠나 보수화 조짐정청래, 23일 당대표 사퇴할 듯…김민석 중국, 송영길은 미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