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선 사무총장 "26일 권노갑 이사장과 함께 매매 협약식 진행"개인 사업자에게 100억원에 매각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가 이르면 오는 10월 가칭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될 전망이다. 김 전 대통령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저를 DJ의 업적을 기리는 민간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매입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대중 재단구진욱 기자 국립소방연구원, 공주 신청사 개청…부지 6배·연면적 3배 확장강북구, 고향사랑기부 10만원 이상 참여자에 상품권 추첨…33명 선정관련 기사[화보] 사진으로보는 전남광주교육 이모저모문승태 전 순천대 교수, 전남교육꿈실현재단 차기 원장 후보 선정與, 중앙당 후원회장에 권노갑 임명…민주파출소장 조상호'망명일기'·이희호 메모…김대중의 신념과 고뇌김민석·장동혁·오세훈에 김부겸·이낙연까지…故최형우 조문 행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