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선 사무총장 "26일 권노갑 이사장과 함께 매매 협약식 진행"개인 사업자에게 100억원에 매각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가 이르면 오는 10월 가칭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될 전망이다. 김 전 대통령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저를 DJ의 업적을 기리는 민간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매입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대중 재단구진욱 기자 강남구, 13일 한강 피크닉 콘서트·차 없는 가로수길 축제 개최마포구, 여름방학 행정체험 아르바이트 25명 모집관련 기사[6·3 지선]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 후보 당선 확실…43.96%아트광주 '라이징 스타전' 참여 청년작가 모집…4명 선정이학수 "원팀으로 정읍 승리 이끈다"…'엄지척 원팀' 선대위 출범'내 안의 문화가 빛날 때'…문화다양성 주간 21일 개막김대중·이정선·장관호 전남광주교육감 후보들 "스타벅스 사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