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선 사무총장 "26일 권노갑 이사장과 함께 매매 협약식 진행"개인 사업자에게 100억원에 매각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가 이르면 오는 10월 가칭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될 전망이다. 김 전 대통령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저를 DJ의 업적을 기리는 민간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매입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대중 재단구진욱 기자 서울 찾는 외국인 늘자 공유숙박 창업 관심도 '쑥'...여성 실전교육정부, 'AI 민주정부' 전략 발표…국민 제안 2주간 접수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광주·전남 (24일, 수)JP 8주기 추도식…"통합과 책임의 정치 새겨야"(종합)노건호 "유시민, 정치적 노선·개인 호불호 떠나 귀중한 지식인"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與 총출동 "평화가 우선 가치"6·15남북정상회담 26주년 기념식…임동원 특별강연·정청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