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선 사무총장 "26일 권노갑 이사장과 함께 매매 협약식 진행"개인 사업자에게 100억원에 매각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가 이르면 오는 10월 가칭 '김대중·이희호 기념관'으로 재단장돼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될 전망이다. 김 전 대통령 3남인 김홍걸 전 의원은 지난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저를 DJ의 업적을 기리는 민간 기념관으로 활용하기로 매입인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김 전 대통령의 사저. 2024.8.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대중 재단구진욱 기자 뚝섬한강공원~서울숲 걷고 춤춘다…서울거리예술축제 19일 개막[단독] 교제폭력 신고 10만건 돌파…10번 이상 재신고 피해자 411명관련 기사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여성·가족 정책 컨트롤타워 서울 떠난다…내년부터 세종 순차 이전전남광주특별시 9월2일 첫 상생 일자리박람회…307명 채용박지원 "유시민, 비뚤어진 비평 멈추고 함께 가자"권노갑 "정치권 용서·관용·화해·화합 사라져…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