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일방적인 의사진행 깊은 유감" 반발 후 퇴장국회 운영위원회 배준영 국민의힘 간사와 여당 의원들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 제418회국회(정기회) 제3차 전체회의 도중 '대통령 재의요구 권한 행사에 관한 특별법' 등 합의되지 않은 안건이 상정됐다며 퇴장한 가운데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의사진행 발언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운영위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대통령거부권박기호 기자 中 D램 점유율 '야금야금'…최태원, 캐파 확대 총력전 맞불장기공급계약, 반도체 이어 AI 인프라 부품 업계에서도 '대세'관련 기사원구성 겨우 마친 남양주시의회 또 내홍…최민희 "민주당 기강 추락"남양주시의회, 출범 97일 만에 원구성 마무리[국감현장]법사위 충돌 계속…與 "조희대 오만" 野 "입법독재"여야, 외통위 국감서 北지뢰·포로 송환·대미투자 두고 격돌(종합)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