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금투세 당내 토론 앞두고 패키지법 6건 발의반기별 원천징수→연 1회 확정신고…건보료 증가 대안 마련임광현 전 국세청 차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0,21,22차 인재환영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금융투자소득세임광현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인사 장고 언제까지…중수청장·양 실장 '빈칸' 채우기 고심李대통령 "檢 출신이라 김지용 쓰지 말라면 중수청 망치자는 것"(종합)관련 기사'상속세 토론' 성사될까…여야, 형식·참석자 두고 벌써 '으르렁'[오늘의 국회일정] (23일, 목)좌초된 밸류업 '당근'…세제혜택 백지화에 상장사·업계 "허탈"'금투세 폐지'로 불안요소 하나는 해소됐지만…밸류업 동력은 '흔들'[국감초점]증시 저평가 공방…"금투세 안돼" vs "주가조작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