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의원실 8월까지 분석…작년 1년간 33만건 비해 급증서울 대중교통만 가능 탓…김은혜 "K-패스 연동 검토해야"12일 서울역에 '기후동행카드' 안내 홍보 배너가 설치돼있다. 서울시가 이날 국방의 의무를 다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군 의무 복무 기간만큼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의 청년 할인 혜택을 연장해 받을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2024.9.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선거소청 충북 포함 7곳으로 확대…"내일까지 더 찾겠다"정점식, 5선 중진 만나…선거소청 등 투표용지 사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