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19일 본회의 3개 법안 상정 예고…국힘 "의사일정 협조 없다"'도이치 주가조작' 2심 선고 김 여사 대여공세↑…국정조사까지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김건희 특검법은 필연"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주가조작을 옹호하며 주식시장을 파괴할 생각이 아니라면 김건희 특검법을 수용하라"고 말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박찬대구진욱 기자 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서울 청소년들 AI·드론·로봇으로 겨룬다…11월 미래기술 대회관련 기사"국세·지방세 7대 3으로"…'친명'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재명 정부에 건넨 주문인천시-민주당 민선 9기 첫 당정협의…국비 2107억 확보 '원팀'李대통령, 민주당 전대 주자들과 만찬 시작…당정청 협력 논의할 듯김민석 광폭행보…하루 만에 부산최고위·盧참배·文만남·李대통령 만찬"경쟁 벌인 상대도 책임 동반자"…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