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의료계 만나 설득…협의체가 가장 현실적인 방안""전공의 단체 참여해야" 야당엔 "조건 내걸면 출발이 안 된다" 지적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추석 연휴 근무 공직자 격려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4.9.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의료계의료대란의정갈등용산대통령실서상혁 기자 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