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반도체특별법 당론 발의 예고…"미래 국가 경쟁력"한동훈 "정치신화 써달라" 영입…민생 현안 발맞춤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2024.1.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인재 영입 환영식에서 고동진 전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옛 IM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24.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4.6.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동진반도체특별법이비슬 기자 뮤지컬·연극 등 공연티켓 분쟁 늘어…놀유니버스 피해구제 33건 '최다'장동혁 '내가 맞았다면' 박정희 편지에…"이래도 배후론 주장하나"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9일, 화)[오늘의 국회일정] (10일, 목)조국 "김정관의 996은 반인권·시대착오적 발상…민주당 생각은 뭐냐"野고동진, 반도체특별법 개정안 발의…"주 52시간 규제 풀어야"[오늘의 국회일정] (31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