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청년 만나 수도권·비수도권 취업 격차 대책 논의'야권 친일 공세 당당해야' 지적에 "정쟁화 찬성하지 않는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인근 한 카페에서 '수도권-비수도권 청년 취업격차 대책 마련 대학생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부산청년취업간담회박기호 기자 이청 삼성D 사장 "中과 OLED 격차 커…IT향 매출 20~30% 성장"美 최대 가전 유통업체 최고 명당엔 '삼성전자'…소비자도 엄지척신윤하 기자 "갓 성인 된 여대생들, 조심"…강남역 피부관리 '강매' 주의보명예훼손 vs 창작의 자유…중학교 학폭 다룬 시화집 두고 논란관련 기사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진용 갖춘 장동혁호 2기…외연확장 기대 속 '친윤 핵심' 포진장동혁 계엄 사과로 급한 불 껐지만…'한동훈 당게' 화약고장예찬 "한동훈 중징계 않는다면 백만 당원 들고 일어나…친한계 반발? 가중처벌감"조경태 "해수부장관 제안 와도 안 해"…부산시장 출마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