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조국 등 참석…당론 1호 '민생지원금' 반대 입장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문재인 전 대통령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서 13주기 추도식 전 가진 비공개 오찬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김동연 캠프 제공) 2022.5.23/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연문재인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 드론 레이싱 월드컵 성료…7개국 62명 참가태풍 '참피' 북상…제주·남해안 풍수해 위기경보 '주의' 상향관련 기사[프로필] 김경수 대통령 정무특보…친노·친문 적자[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이준석 "경기도 재정위기, 이재명 때 시작…대한민국 위기 예고편"김동연 "민주당 가치·文 국정철학 실천…앞으로도 역할 찾을 것""경기도 재정 한계, 혁신의 질로 극복"…김동연 성과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