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심 밀착한 정치 위해선 지구당 부활해야"박찬대 "권리당원 150만명 시대…적절한 후원 필요"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당 부활과 정당정치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힘민주신윤하 기자 선관위특검, 입찰비리 업체 탈세 정황 포착…국세청에 조사 요청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관련 기사국힘, 연금 '182조 손실' "관제금융 폐해…국조·특검으로 밝혀야"與는 오세훈, 野는 추미애…국감 고리로 '잠룡 때리기'(종합)與 '조희대 탄핵' 꺼내자 野 "밀어붙여 보라"…정국 또 탄핵 공방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청해부대 작전 확대 검토에 공방…野 "누구 말 믿나" 與 "불안 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