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증원 유예 '동의' 분위기…25년 증원 놓고 여·정 vs 야·의 이견 9일부터 수시 원서 접수…여·야·의·정 협의체 출범 '불투명'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5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아주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소아 환자가 들어가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이날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제한 진료'를 시행하며 목요일 오전 7시부터 24시간 동안은 16세 이상 심정지 환자만 수용할 계획이다. 2024.9.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