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정청래 빌런' 사과요구 설전만 벌이다 정회민주 '안창호 부적격' 기류…운영위 전체회의 취소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3차 전체회의에서 자신을 '빌런(악당) 정청래'라며 기자회견을 연 국민의힘 의원들의 사과를 요구하는 가운데 김승원, 유상범 간사가 대화하고 있다. 2024.9.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심총장한병찬 기자 우리금융미래재단, 경찰의 날 '대통령 표창'…"순직·공상 경찰관 지원"이억원·이찬진, 단일 레버리지 출시 사과…"여러 결과 초래해 무거운 마음"관련 기사[국감초점] 법사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판결·연어 술파티에 여야 설전부산대 자체 감사 외부 인력 '0명'…3년간 감사 보고서 '4쪽' 뿐LIG D&A '입찰 제한 2년' 철퇴…유도탄 계약·기존 사업 '안갯속''이종섭 해외도피' 1심 무죄 尹 항소심 시작…특검 "공소장 변경 계획""살아 있을 때 이런 예산 쓰면 안됩니까"…순직 소방관 유족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