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중 촉법소년 연령 많을 수밖에 없어""학생들 피해자 삼기 시작해 국민 분노 커져"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촉법소년이비슬 기자 서울 자치경찰, 설 치안 대책 가동…터미널·역사·시장 집중 순찰"설 연휴 시청에서 놀자"…'서울갤러리' 어린이 행사·공연 풍성박소은 기자 [속보]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 회동 불참 결정국힘 최고위원 3명 "李-여야 대표 오찬회동 반대…張 "숙고하겠다"관련 기사'촉법소년' 4년만에 2배 증가…李대통령 띄운 '연령 하향' 실현될까학교도 선거판도 발칵…'딥페이크 시대'에 경찰도 골머리딥페이크 성범죄 집중 단속… 7개월간 963명 검거, 93%가 10·20대딥페이크 성범죄 잡고보니 10명 중 8명 10대…촉법소년도 10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