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중 촉법소년 연령 많을 수밖에 없어""학생들 피해자 삼기 시작해 국민 분노 커져"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촉법소년이비슬 기자 JYP, 문체위 국감 증인 나온다…"국민께 업무보고 하겠다"(종합)JYP, 문체위 국감 증인 나온다…"국민께 업무보고 하겠다"관련 기사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으로 딥페이크 음란물 제작…중학생 8명 송치金총리 "AI 가짜뉴스 일벌백계"…AI활용 선거운동은 불법 강조(종합)'촉법소년' 4년만에 2배 증가…李대통령 띄운 '연령 하향' 실현될까학교도 선거판도 발칵…'딥페이크 시대'에 경찰도 골머리딥페이크 성범죄 집중 단속… 7개월간 963명 검거, 93%가 10·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