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더 신뢰하는 분과 소통 가능…끊긴건 아냐""尹 임기 3년 남아 힘 강한 것…시간 지나면 韓 힘 발휘"박정훈 국민의힘 의원 2024.6.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의정갈등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박용진 "이준석 가장 두려운 건 제2의 유승민 되는 것""의사 늘면 건보료 올라, 비용 증가도 국민판단 포함돼야"[인터뷰]박근혜 "與대표 대립각 바람직하지 않아"…한동훈 "尹 문제 바로 잡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