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AI 기본법 성과 못내 아쉬워" "과잉규제 유념해 입법 공백 조속히 보완"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등과 인사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경호 원내대표, 한 대표,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딥페이크 성범죄 관련 부처 긴급 현안보고 회의가 열리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국민의힘한동훈딥페이크김민지 기자 [뉴스1 PICK]윤석열, 선거법 위반 1심 집유…국힘 397억원 반환 위기[뉴스1 PICK]정성호 장관,"새 술은 새 부대에…건강 매우 안 좋아" 거듭 사퇴 의지관련 기사[뉴스1 PICK]조경태, 윤리위에 장동혁 제명·출당 요구…"선거 패배 책임지지 않아"[뉴스1 PICK]'초선 의원' 한동훈 "보수 재건하고 성실한 의정활동할 것"[뉴스1 PICK]부산 북갑 보궐 '3인'…하정우·박민식·한동훈 '한날 한시 개소식'[뉴스1 PICK]확 바뀐 스타일로 '눈길' 하정우…'부산 시민들과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