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 290명 중 찬성 283명…업무범위 보건복지부령 정해간호조무사 학력 제한 폐지는 사회적 논의 거쳐 개선키로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7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는 상속권을 갖지 못하도록 한 '구하라법'(민법 개정안) 등에 대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 한동훈간호사간호조무사김경민 기자 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연 5조 인센'에 광주·전남 '환영'·대전·충남 단체장들 '실망'(종합)장동혁, 내전 중 쌍특검 단식 이틀차…친한계 "국면전환용"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앞서 "대한민국 파이팅"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