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간호사 업무범위·학력기준 합의…'지역사회' 문구는 삭제의협 "간호법은 악법" 반발…정부·의료계 갈등 지속 전망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간호법 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위원회간호법국회본회의임윤지 기자 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韓·중앙아 5개국 '서울선언'으로 新실크로드 연다…핵심광물 협력 강화(종합)관련 기사"통합돌봄 시대, 의료·복지 데이터 연계로 AI 돌봄 구현해야"'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간호사 1명당 적정환자 수 정한다…간호법 1호 개정안 통과"태움예방 및 회복 지원"…이수진 '간호법 개정안' 발의'인천 사람 다리' 정체는 요양병원 환자…경찰, 병원장 등 3명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