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간호사 업무범위·학력기준 합의…'지역사회' 문구는 삭제의협 "간호법은 악법" 반발…정부·의료계 갈등 지속 전망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진료지원(PA) 간호사의 의료 행위를 법으로 보호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간호법 제정안을 통과시키고 있다. 2024.8.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위원회간호법국회본회의임윤지 기자 '성장·미래·지방' 방점 찍은 李대통령…'모두의 성장' 대전환 시동미신고 숙박업 온라인 중개 금지…위반 시 과태료 최대 1000만원관련 기사의사도, 간호사도 모자라…핵심인력 줄줄이 빠진 병원 수두룩정은경 "간호사 태움, 개인 아닌 조직문화·근로환경 문제…대책 마련"간판 늘었는데 서비스는?…'통합돌봄' 재택의료센터 68곳 '0건'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통합돌봄 시대, 의료·복지 데이터 연계로 AI 돌봄 구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