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당정서 제안, 대통령실도 긍정…공휴일법 개정해야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회의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2024.8.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정률 기자 정점식 "이재명도 민주당도 모두 위헌…대법원장 겁박은 삼권분립 파괴"농지 50만㏊ 조사에 드론 91%가 중국산…러시아산 SW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