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사기·소비 진작, 기업부담 등 여러 사항 종합 고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2024.8.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군의날국군의날임시공휴일임시공휴일10월1일국민의힘정부대통령실한지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소은 기자 "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송언석 "2차 특검, 뜨거운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궤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