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헌정 사상 최초 청문회…증인 20명 중 1명 출석권익위 간부 사망 사건 언급 여야 고성…50분만에 정회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김영철 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탄핵소추사건 조사' 관련 청문회에서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자신의 의사진행 발언 신청을 건너뛰자 퇴장하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사위상임위임세원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최인호 前 의원 민주당 탈당…HUG 신임 사장 유력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관련 기사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조승래 "정당 현수막, 법 통과 전이라도 지정 게시대에만 달겠다"송언석 "전재수 등 통일교 유착 유죄면 이재명 정권이 해산"이찬진에 힘 실어준 李…금감원 '절름발이 특사경' 인지수사권 확보하나오늘 내란재판부법 필버 대치…국회 성탄 전야까지 꽁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