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릴레이 오찬으로 스킨십 쌓으며 '식사 정치'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전·김재원 최고위원, 한 대표, 장동혁·인요한 최고위원.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신임지도부오찬한동훈오찬의정갈등안세영파리올림픽장동혁김재원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