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동교동 사저 앞 현장 회의…"국민 지탄받을 만행""민주, 관심 없고 서거 15주기날에 전대…DJ 정신 지우기"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발인이 엄수된 지난 2019년 6월 14일 오전 장례예배를 마친 서울 동교동 사저에서 노제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병헌새로운미래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