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동교동 사저 앞 현장 회의…"국민 지탄받을 만행""민주, 관심 없고 서거 15주기날에 전대…DJ 정신 지우기"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의 발인이 엄수된 지난 2019년 6월 14일 오전 장례예배를 마친 서울 동교동 사저에서 노제가 진행되고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병헌새로운미래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관련 기사전병헌 "윤 대통령 계엄령 해제하라…국회, 신속하게 해제해야"이재명 징역형 선고에 야권 잠룡들 "형량 과하다" "묵묵 부답"새미래민주, 10일 제2창당 결의대회 개최…비명계 '3총·3김'에 러브콜민주 김민석 "김태효, 매국노 밀정…척결돼야 할 반국가세력"새미래민주당 "검찰은 문 전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 멈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