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사찰' 논란 거론하며 "이제와 정치검찰 운운 적반하장"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 2023.10.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김웅통신조회이비슬 기자 한파·강풍에 정전·인명피해 속출…항공 26편·여객선 102척 결항송파구 수돗물 공급관 누수…11일 오전 8시 복구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