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학대 수준 청문회…야당 몫 왜 추천 안 하나"박성준 "역사적 인식 등 준비된 후보로 보이지 않아"정혜경(왼쪽부터), 윤종오, 전종덕 진보당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16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대통령은 거부말라', '국민의힘은 동참하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친 뒤 자리로 향하며 야당 의원들로부터 박수받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준배준영이진숙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