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부터), 정점식 정책위의장, 배준영 원내수석부대표, 정희용 원내대표 비서실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방송 4법' 중 마지막 법안인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대화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