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羅·元·尹 협공에도 대세론 유지…103일 만에 사령탑 복귀'김여사 읽씹' 논란·'패트 공소 취소 부탁' 폭로 위기에도 과반 지켜내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수락연설에 앞서 당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조의장, 伊 상·하원 연쇄 면담…"반도체·AI 미래산업 협력 확대"조의장, 교황청 찾아 세계청년대회 협력 논의…"교황 방한, 평화메시지 기대"관련 기사안철수 "김기현, '당원→국민 중심으로'?…당원이 쓰고 버리는 휴지냐"[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국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 결론 못 내려…오후 재논의국힘,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에 "전대 표심용…제2 레버 사태 부를 것"한병도, 국힘 '靑 앞 최고위'에 "형소법 거짓 선동…어처구니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