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당대회] 羅·元·尹 협공에도 대세론 유지…103일 만에 사령탑 복귀'김여사 읽씹' 논란·'패트 공소 취소 부탁' 폭로 위기에도 과반 지켜내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에서 수락연설에 앞서 당원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 2024.7.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힘전대박기현 기자 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관련 기사김건희특검, 2라운드 수사 국힘 정조준 하나…전·현직 의원 대거 연루특검, 통일교인 12만 국힘 당원명단 확보…정교 유착 수사 박차국힘 "조은석 특검, 법의 탈 쓴 정치깡패…미친 잭스미스"(종합)'전대·연찬회·청문회' 중요 일정에만 덮치는 특검…속수무책 국힘[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