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의료계 반발 속 이번주 의대정원 '기준 적용' 논의 본격화서상혁 기자 송언석 "與, 2차 특검 철회 촉구…野죽이기 그만, 민생 살려야"장동혁 '계엄, 사과할 결심'…지선 앞둔 "당원 위축" 우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