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차전서 끝낼까…결선 가면 '나경원-원희룡 연대' 가능성최고위, 친윤·친한 비율 '촉각'…21~22일 ARS·일반 국민 여론조사한동훈(왼쪽부터), 원희룡, 윤상현,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앞줄 오른쪽부터)와 장동혁ㆍ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진종오 청년최고위원후보가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갑 당원조직대회를 찾아 당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동훈 캠프 제공) 2024.7.6/뉴스1관련 키워드국힘 전대최고위원한동훈원희룡나경원인요한박정훈진종오신윤하 기자 권성훈,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시즌 2승…"실력으로 쟁취"대구 세징야, 8월 페덱스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김영진 "보완수사권보다 중수청 수사역량 문제가 시급"[인터뷰 전문] 이언주 "총선 이대로면 큰일인데…조국이 뭐길래 챙기나"[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