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차전서 끝낼까…결선 가면 '나경원-원희룡 연대' 가능성최고위, 친윤·친한 비율 '촉각'…21~22일 ARS·일반 국민 여론조사한동훈(왼쪽부터), 원희룡, 윤상현,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2일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4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앞줄 오른쪽부터)와 장동혁ㆍ박정훈 최고위원 후보, 진종오 청년최고위원후보가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갑 당원조직대회를 찾아 당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동훈 캠프 제공) 2024.7.6/뉴스1관련 키워드국힘 전대최고위원한동훈원희룡나경원인요한박정훈진종오신윤하 기자 로또 1등 17명 '17억씩'…1등 2명 배출한 명당은 어디강선우 前보좌관 10시간 36분 조사…'공천헌금 1억' 진실공방(종합)관련 기사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국힘 전대 D-1 투표 마지막날…반탄·찬탄 누가 웃을까"尹 탄핵 반대" 기운 국힘 전대…찬탄·반탄 내부서도 주판알[인터뷰 전문]김근식 "국힘, 이춘석 의혹에도 싸울줄 모르는 정당…한심"국힘 전대 관전포인트…무주공산 된 '친한계 표심' 어디로 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