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뜻 존중해서 합리적 결론 내는 게 우리가 할 일"이재명(왼쪽부터), 김두관, 김지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전국당원대회 후보자 공명선거실천 서약식에 참석해 나란히 서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재명김두관김지수조국금투세김경민 기자 중동전쟁에 가까워진 미·러…美서 이란발 에너지 위기 논의전선 넓히는 이란 "美·이스라엘 은행 공격"…중동 내 빅테크도 겨냥관련 기사전재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부산시장 대세론 재확인부·울·경 '보수텃밭 균열' 조짐…해수부 이전·행정통합이 만든 '변수'박지원 "통합은 DJ 정신…조국혁신당과 통합해야"부안엔 비석만 남았지만…새 환경장관, 기후시민 목소리 읽어야 [황덕현의 기후 한 편]이재명 1위 출구조사에 경남 민주 '환호' …국힘은 탄식, 욕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