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육군에서 총 31건 폭발 사고경찰과 소방 당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고용노동부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단이 25일 오전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제조 업체 '아리셀' 공장 화재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전날 이 공장에선 화재로 23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했다. (공동취재) 2024.6.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화성 화재에스코넥리튬 폭발민주당관련 기사'군납전지 검사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1심 징역형 집유"좋은 곳에서 잘 살아"…눈물로 얼룩진 '아리셀 참사 1주기' 추모 위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