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비전 선포식 참석…'노타이·노마이크' 눈길"이재명과 싸우겠다" "내가 적임자"…포부·공약 발표윤상현(왼쪽부터), 나경원, 원희룡,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2일 오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체인지 5분 비전발표회’에서 정견 발표에 앞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7.2/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한동훈원희룡나경원윤상현전당대회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한동훈 "이호선, '金 여사 개목줄' 등 동명이인 글을 마치 우리가 한 것처럼…"나경원 "한동훈 아닌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尹 재구속' 국힘 사법리스크 확산…'인적 청산'보단 '단일 대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국힘 지도부 와해 수순…'뼈 깎는 쇄신' vs '도로 친윤당'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