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정치 근간 훼손…국민에 사죄해야"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자료사진) 2025.2.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김세정 기자 박수현 "조희대의 법 이미 권위 상실…사퇴가 신뢰 회복의 길"6·3 지선 공직자 사퇴 'D-3'…격전지 수도권 윤곽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