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尹정부 만든 당원·국민 마음 숙고해야""신선했던 한동훈, 영남서 물음표로 바뀌는 과정"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한동훈이비슬 기자 한강버스 타고 노을 감상…서울시, 명소 23곳 지도 공개서울시, 기업 워케이션 사업 본격화…마곡서 일·관광 한 번에관련 기사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당게 막말' 주장 장예찬 무혐의…"韓 안 썼다고 단정 못해"장예찬 "장동혁, 지선 선전 사퇴이유 없다…차기당권 張羅安, 대권 張安吳"장예찬 "정청래 90도 인사에 한동훈 떠올라…겉 꾸벅, 속으론 굴욕 복수 다짐"장예찬 "한동훈 당선됐으니 복당? 與 '李대통령 재판 중단' 같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