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송석준 韓 캠프에 보좌진 파견…이용은 元 지원강서구청장 보궐선거·총선 참패 거치며 친윤 계속 분화국민의힘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창립총회 및 기념 특강에 참석해 인사나누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한동훈이용친윤분화원희룡신윤하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청소년 대표단, 日 하치노헤 국외전지훈련 종료'승부조작 자체 신고' 받겠다는 축협…정작 윤리센터와는 협의 '0'관련 기사우종환 "다시 돌아가도 韓은 제명…매크로 가능성, 해명 요구 불응"'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李대통령은 회피형 대통령" 비판김종혁 "與는 김용 배제했는데 우린 줄줄이 친윤…도로 어게인 공격 우려"[인터뷰 전문] 신지호 "전재수 강점 '친화력'…그걸 넘어서는 한동훈"배현진 "장동혁 참 어렵게 산다…고성국 살리려고" vs 나경원 "흔들리는 張이 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