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원희룡 11%, 3위 나경원 10%…민심 20% 영향 크지 않을 듯전체 여론조사에선 한동훈·유승민 2%p 격차 접전 양상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위원장직 사퇴 입장을 밝힌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공동취재) 2024.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동훈유승민이비슬 기자 약 6년 만에 펜스 걷은 소녀상에 성평등부 장관 깜짝 방문촉법소년 연령 공론화 위한 시민참여단 성인·청소년 200명 모집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양향자 "혁신 공천보다 더 중요한 건 승복 공천"국힘 오세훈-박수민 등 서울 3자 경선 유력…대구는 컷오프 내홍김용태 "중진 빼고 최은석 공천? 그럼 대구마저 위태…吳, 선대위에 劉나 韓을"서정욱 "조국이 안산? 그곳엔 매일 曺사진에 절한 김남국이…吳에 서울선거 전권주자"홍준표, 한동훈 겨냥 "장동혁 체제 무너져도 설 땅 없어…제2의 유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