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친인척·이해관계인 대상 법안 거부권 제한 골자"헌법 소원시 공직자 자격 상실…대통령직 형해화"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거부권 제한법(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로 들어서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전현희윤석열김건희이재명김경민 기자 [美중간선거]'공화당 강세'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민주당 액턴 승리[美중간선거] 차기 하원 감독위원장 "트럼프, 변호사 선임하길"관련 기사"금융기본권, 법으로 구체화해야"…신복위 '기초금융보장법' 논의 속도'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김병주 "개고기 속여 팔아 놓고" vs 이준석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 난리"[국감초점] 감사원 중립성 공방…與 "유병호 청산" 野 "당나라 감사원"주병기 "'재벌 착취' 표현 과도했지만 생각 그대로"…野 "왜곡된 인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