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대 룰, 지도체제 전환 논의 마무리…20~30% 민심 반영, 단일형 지도체제 유지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회의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한상희 기자 한 달 새 12곳…평양서 시작된 '불고기 바람' 北 전역으로외교부 "조현 장관, 세종 이전 반대·우려 표명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