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 부딪치며 뭉치자고 외쳤는데 정말 별천지에 있는 사람""장병들 사기 저하 않도록 즉각적이며 강력한 조치가 필요"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현직 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 2024.5.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허은아이준석이기인훈련병박기호 기자 SK하닉·엔비디아, AI 팩토리 구축 위한 차세대 메모리 공동 개발(종합)젠슨 황, 주가 하락에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기뻐해도 돼"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