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반발에 "장관이 거부권 이야기…결국 대통령 탓이 크다""양곡관리법·연금개혁 내일 마지막까지 노력"김진표 국회의장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1대 마지막 본회의에서 부의 요구 법률안 자료를 보며 논의하고 있다. 2024.5.2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전세사기특별법박상우거부권양곡관리법세월호참사김진표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박찬대 "특검 거부권 행사는 최악의 핵폭탄…정권 몰락의 지름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