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적 진영정치·승자독식 선거제 폐해, 22대서 성과 내달라""당리당략과 유불리 오류 빠지지 않고 오직 국민만 보길" 당부김진표 국회의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초선의원을 위한 오찬에서 여야 지도부와 잔을 부딪치고 있다./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표퇴임기자회견개헌선거제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9일, 수)21대 국회 결전…연금개혁 '난관'·해병대원 특검법 '뇌관'여야, 21대 마지막까지 '극한 대치'…해병대·전세사기·연금개혁 뇌관[오늘의 국회일정] (4일, 목)여야 '정치 1번지' 종로 쟁탈전…이광재·이종걸·하태경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