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vs 이기인 양강구도…'친이준석' 경쟁12일 오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개혁신당 제1차 전당대회 대구·부산·울산·경상 합동연설회에서 5명의 당대표 후보가 함께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천강정, 이기인, 조대원, 전성균, 허은아 후보. 2024.5.1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허은아이기인천하람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관련 기사[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개혁신당, 다시 이준석 체제…"어느 때보다 강단 있는 선택할 것"전용기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 뭉개고 갈 순 없어…윤리위 열어 심사"이준석 제명청원 60만4630명으로 마감, 尹이어 역대 2위→허은아 "국회 행동할 때"개혁신당, 전대 앞두고 당헌당규 손질…이준석 출마 초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