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 청원'이 지난 5일 자정, 60만4630명이 동의한 가운데 마감됐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이내 5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자동으로 해당 소관 상임위로 넘어간다. (국회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김재원 "이혜훈 논란, 李 대통령이 보수 흔들려고 발탁했나 의심 들 정도"與 원내대표 출마 진성준 "이혜훈 발탁, 잘한 인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