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 간 협의키로…국힘, 전향적 태도 변화로 화답하라"네이버 일본 라인야후 사태가 심화되고 있는 1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라인플러스 본사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라인플러스는 이날 이은정 대표가 참석하는 전 직원 대상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조승래장제원과방위상임위전체회의라인야후라인 야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과방위 '라인 현안질의' 무산…AI기본법·방심위 놓고 이견우주항공청 다시 소위로…장제원 "대승적 빠른 합의 간곡히 부탁"박민 KBS사장 인청, 자료제출 놓고 파행 끝 속개…"사과하라"(종합)[뉴스1 PICK]민주당 퇴장에 파행된 박민 KBS 사장 인사청문회"위원장 갑질" 민주, 고성·퇴장…박민 KBS사장 청문회 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