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유죄판결 확정 증거 아닌 기소 혐의 있으면 돼""검찰 인사, 중전마마 옹위·보호용…수단·방법 안 가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4.5.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윤석열대통령한동훈박기호 기자 이재용 등 삼성家, 이건희 컬렉션 美 갈라 행사 총출동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장동혁 단식 농성장 찾은 천하람…"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끝까지 함께"[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이준석 "與 종합특검, 이름부터 모순…민주당 전용 특수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