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총선 승리 민심 업고 대통령 거부권 법안 재발의 예고대통령 거부권 제한·무당적화·중임제 등 후보별 개헌 공약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앞에 제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국회의장 및 국회부의장 선거 후보자 등록 공고문이 붙어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우원식정성호조정식개헌김진표국회의장윤호중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관련 기사김관영 전북지사 출판기념회…1만여명 몰려 '인산인해'추미애 법사위원장·당정대 가동…여권 '檢·사법개혁' 강력 드라이브탐나는 인재는?…羅 '이재명' 元 '추미애' 韓 '우원식' 尹 '정성호''명심' 약해진 의장선거 후폭풍…더 절실해진 '이재명 연임론'89표 '반란표'에 신경 곤두선 민주…"색출" "오히려 잘돼" 분분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