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거부권 행사한다면 총선 결과보다 무서운 국민적 저항" 초선들 "특검법 관철할 때까지 국민과 함께 싸울 것"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채해병 특검 관철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초선 당선인 비상행동 선포식'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민주당국민의힘이재명윤석열한동훈초선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관련 기사[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오늘 본회의…검찰개혁 후속법안·김성수 대법관 임명동의안 상정[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김민석 '취임 한달'…당정 일치 '성과' 지지율 반등·여권 갈등 봉합 '숙제'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