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악의 입법 성적표 예상…해외출장 예산 202억 최다1인당 2000만원 세비 쓰여…'구하라법'은 3년 넘계 계류 중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활동가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 해외출장 심사 실태를 발표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