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특검법도 되풀이…192석 巨野, 22대 국회서도 불가피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4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순직 해병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상정 되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퇴장해 자리가 비어 있다. 2024.5.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특별법 본회의채상병특검법 국회 본회의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권국민의힘채상병 특검법신윤하 기자 日 오릭스 신인 포수, 기숙사서 숨진 채 발견…향년 19세한국에 역전패한 中 "고개 들고 떠나도 된다…반드시 메달 딸 것"[AG]관련 기사방송 4법에 민생지원·노란봉투까지…尹 거부권 20건 돌파 앞둬김의장 "채상병특검법, 여당 무조건 부결시키겠다고 해 재표결"[기자의눈] 결국 '동물국회'…웃픈 '1년6개월 육휴법' 자동폐기'채상병 특검' 거부권 블랙홀…1주 남은 21대 국회 집어삼킨다김진표 "채상병특검법, 여야 합의 안되면 28일 재표결"(종합)